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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창창업 v2.0 ◈ 서 울 & 인 천 프로그램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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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봤다


  * 서울  사장님편  

이번 서울 사장님은 서울 중심 상권에서 곱창,막창전문집을 오픈하셨습니다.

원래부터 요식계통에 계셨습니다. 그 업계에서는 10년이상 하셔서 나름 인지도 있으셨는데...
그동안 하고 계셨던 업종 특성상 저녁에 오픈해서 아침 6시~7시까지 밤을 꼬박 새면서 하는 업종이라 이번 기회에 업종 변경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돼지 껍데기 작업하는데 찾아가서 사장님과 상담중입니다. 여기서 양질의 껍데기를 공급받습니다.



야채곱창 주재료인 대창 공장을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마침 공장에서 작업중이라서 생산되어지는 작업공정을 볼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마침 대창 공장 사장님이 계셔서, 이런저런 많은 정보를 주십시요.
서울 사장님은 항상 저렇게 모든걸 메모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버릇이라고 생각합니다.






뻐꾸기 매대 공장 같을때, 그곳 사장님한테 조언을 듣는 모습입니다.
워낙 전문가인 분이라, 치수만 정확하게 말하시면 알아서 튼튼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이사진은 한참 지난후 뻐꾸기 매대가 도착했을때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이제부터가 먹방 코스입니다.
회원이신 의정부 사장님네 갔을때의 모습입니다. 워낙 손님들이 많아서 별반 이야기도 못 나누고 먹고만 왔습니다.ㅠ





일산 사장님네 방문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먹으면서도 메모를 합니다.
여기는 세트메뉴로 나오는 것 때문에 자주 방문을 합니다.



일산 사장님이 바쁘신 와중에도 잠시 시간을 내주셔서 새로이 시작하는 분한테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십니다. 참 좋으신 분입니다.



인천 사장님네 방문했을 당시의 먹방 사진입니다.





기물을 싸게 사기위해 도매하시는 창고를 찾았을때의 사진입니다. 그곳 사장님과 사모님이  물건들을 찾는데 많이 도와 주셨습니다.



최종적으로 가져갈 기물들을 차에 싣기전에 검수중입니다.



기물 사모님이 서울 사장님이  결혼한지 얼마 않되었다는 말을 듣고는 선물로 비싸보이는 수저 세트를 하나 주시네요.~



인천 사장님네에서 3일정도 실무 창업 코스로  장사준비부터 요리까지 3일에 걸쳐 하셨습니다.

가게의 손볼 부분이 다 마무리되고, 장비들이 다 들어온 본격적으로 이틀에 걸쳐 소스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총 이틀에 걸쳐서 6가지의 정도의 소스를 만들었습니다.
모자를 쓰고 도와주시는 분이 서울 강북쪽에 곱창, 막창 오픈하실 예비 사장님이 오셔서 같이 만들었습니다.  남할때 한번 더 보는 것도  흔히 않는데 마침 기회가 딱 맞아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서울 강북쪽 사장님 프로그램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장의 무기인 껍데기도 만들었습니다.~~





오픈후 일주일후에 찾아갔습니다. 여기의 컨셉은 블랙과 화이트 조합입니다. 상당히 어려운 디자인 컨셉이 블랙과 화이트 조합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어서 깔끔한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나무로 된 메뉴판입니다. 특별히 신경써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가게 내부 보이는 곳곳에 저렇게 메뉴 음식사진과 명칭을 인쇄해서 붙여 놓았습니다.
손님들은 메뉴판보다 눈으로 바로 보이는 직관적인 것을 더 선호합니다.
대충 눈으로 어떤식으로 나오는지를 미리 알수가 있습니다. 정말 잘하신것입니다.





메뉴판에는 "연탄불매족"이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연탄 매운 미니불족발"입니다.
예전에는 원래 있던 메뉴였는데, 다들 종물관리가 힘들어서 다 포기했던 메뉴입니다.
다행히 권가야 식품에서 삶아서 공급하기로 해서 이번에 서울 사장님 업소에 정식으로 메뉴로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핫소스를 쓰기 때문에 엄청 맵습니다.~~ㅎ
불족발때문에 앞으로 종종 방문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하셔서 그곳에 제일가는 곱창집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 인천  사장님편  

인천 사장님은 20대 젊은 청년입니다.
제가 20대는 웬만하면 장사하는것을 만류합니다. 힘도 들지만,  방해되는 유혹도 많고, 한창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험도 축적하는 나이에 단순한 패턴의 장사를 한다는 것이.....
단 한번의 20대의 청춘을 장사로 보낸다는것이 너무 아깝게 생각되어져서 하는 말입니다.

여하튼 이 젊은분은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장사하는것을 지켜보면서 커왔고,  지금도 새벽부터 밤까지 도와주고 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지금 당장, 곱창,막창 장사를 하는것이 아니라 일단 미리 배웠다가 몇년뒤  써먹기 위해서 미리 배워두는거라고 하더군요.

저를 만나기 전에 이미 저의 회원분 업소에 가셔서 미리 시식을 하셨다고 하기에 업소방문을 많이 않가고 바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창 공장에 방문했을 당시에 사진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지금 찍고 있는 내부가 냉장 창고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완성된 대창을 스덴수조에 담아둔 사진입니다.
위에 둥둥 떠있는게 얼음 덩어리입니다.
대창은 온도가 올라가면 무조건 냄새가 납니다.
내부의 기름때문입니다.
하물며 공장 냉장 창고에조차 얼음을 띄워 선도유지에 최선을 다하는데, 가끔 곱창집가 보면 곱창을 밖에다 놓고 벌크로 보관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경악을 금할수 없습니다.

그러면 손님들이 냄새난다고, 다 발길을 돌리는겁니다.
진짜 노하우는 냄새나는 대창도 않나게 하는게 노하우인것입니다.



뻐구기 매대 만드시는 사장님한테 자세한 설명을 듣는 모습입니다.



야채곱창 전문으로 하시는 사장님댁에 방문했을 당시에 모습입니다.


인천 사장님 업소에서 실무 창업을 총 3일에 걸쳐 했습니다.







실무 창업 코스를 지금은 다했어도 나중에 업소를 계약하고 실제로 하기에 앞서서 지금 배운것이 감이 많이 떨어질겁니다.
그때도 3일이 되든, 일주일이 되든 본인이 하고 싶은 만큼 와서 또 하면서 감을 찾으면 됩니다.

아쉽게도 이번편에서는 소스 만드는 광경이 빠졌습니다. 나중에 몇년이 흘러도 업소가 생기면 그때 가서 만들겠습니다.
예전에 제주도 노형동 사장님은 프로그램 창업 마치고, 3년뒤에 소스 만든적이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현업에 열심히 종사하시고, 나중에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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