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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신화순댓국
추천 : 791  |  조회 : 5,746


유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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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꾸물꾸물하고 비가와서 그러나  예전 직장근처에 먹었던
순대국과 서울 막걸리가 생각납니다.  

국물은 사골 색갈과 달리 약간투명합니다. (혹시 고향의 맛?)
사골이 아닌 머릿쪽뼈로 육수를 내는것이 아닌지..

밥은 말아서 나옵니다.  국밥이라고 표현하면 되겠습니다.
(뚝배기를 끊이지 않음)
2006년당시 5500원이었습니다.
진한사골육수의 무거운 맛이 아니고 가벼우면서 깔끔한 맛입니다.
주인장 말로는 40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간판에 김형곤(유머일번지때쯤 된) 과 찍은 사진이 있네요

다데기는 약간 얼큰 맵습니다.

참고로 순대국의 정확한 표기법은 순댓국이라고 합니다.
심정훈  :  아...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밥을 말아서 나오는군요...
주인입장에서는 너무 편하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008/11/28
권대암  :  순댓국에 꼭 순대가 들어가야 하는건지?
예전 순댓국엔 순대가 안들어갔던것 같은데
요즘은 거의들어가는것 같더군요
예전에 어릴적에 외가에 가면 돼지를 잡아서
돼지 내장이랑 간 염통등을 삶아와서 순대 먹어라 하면서
주시던 기억이 납니다
내장 특유의 냄새도 나면서 약간 쌉쌀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상당히 그맛이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순댓국이라고 끊여 내주시는걸 먹었는데 그때 그 거억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전 순댓국을 하면 뚝배기에 고기를 푸짐하게 넣어주고 꼭 상추를
같이 내려고 하는데요 전에 그렇게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있어서요
  2008/11/28
고영진  :  이런방식은 맞는 상권이 있고 안되는 상권이 있읍니다. 잘 생각 하시어 결정하세요....   2009/03/18
이대근  :  국물이 뼈로 우려낸 것 같지 않고...소고기로 우려낸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뼈로 우려내면 국물이 저런 색깔이 나올 수없을것 같아요 ㅎㅎ   2009/04/03
심정훈  :  이대근님이 보시는 눈이 정확하시네요.
알사골로는 저런 국물빼기가 힘들죠.^^
저 개인적으로도.. 순대국에 다데기 섞어서 나오는 집은 두번다시 않가게 되더군요.
제취향을 어떻게 알고 다데기를 넣는 테러를....
알사골의 진한국물이면 다데기 없이 많이 먹기에.....
  2009/04/10
이대근  :  참고로 이 가게는 이사 가고 없더군요...얼마전에 생각이 나서 가보았는데..가게가 없어졌어요 ㅎㅎㅎ
제가 댓글로 국물에 관해 언급을 했는데...용상 삼각지에서 먹어본 순댓국도 이 집과 비슷한 국물 맛이었습니다. 주인 아줌마한테 비법을 팔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또 얼마전에 갔더니 문 닫고 없어졌어요...참..이왕 닫을 거면 좀 팔고 가시지 ㅎㅎㅎ
혹 국물을 내는 비법이 있으면 간략하게 리필좀 달아주세요,,ㅎㅎㅎ
  2009/04/10
이준희  :  순대국 국물의 기본입니다
보통 순대국에 미원을 쓰시는데 ,미원보단 다시다가 백배는 맛있습니다...
후추 있지말고 꼭 뿌리시구요.
참 위의 국물은 사골이나 뼈로 끓이시고 고기국물을 오려내기위해 약한 불로 끓인 국물인것 같습니다..
나중에 파를 일찍 넣으면 국물색이 저리 변합니다..
어짾든 심사장님 말씀처럼 국물은 사골로 끓이는것 이 제맛 입니다혹은 머리뼈로요...하양국물이 최고
  2009/04/28
박준민  :  잘 봤습니다.   2010/06/01
오세호  :  전 이런스타일을 더 좋아하는데,,,,먹 고싶어지네요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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