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동맹
돼지막창 야채곱창 소곱창 부속구이 순대국
옛날통닭 불닭 업체정보 초보창업
가이드
게시판
Site Map
 
HOME > 게시판 > 업소탐방 & News

 내용보기


합정동 곱창 3
추천 : 938  |  조회 : 7,395


유제상


제가 곱창보다 더 좋아하는 깃머리 입니다.
더무 실해 날로도 먹을 것 같습니다.
깃머리는 어떤곳과도 비교를 거부하는....,



이곳 곱창은 다른곳 보다 너무 곱이많아 느끼하기도 합니다.
사진에는 지방이 많은거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곱창의 두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곱은 정당히 3/2나 4/3정도가 황금비율 같습니다.

1인분 16,000원 입니다.
좌석은 60개정도..., 인테리어없는 곱창집의 편견을 깬...,
갈비집 같은...,
  
---------------------
정말이지 지겹게 비가옵니다.
비피해 없느신지요?
퇴길길 차안 라디오에서 그러더군요
가수 비만 빼고 비가 정말싫다고....,

장마철 건강 유의하세요    
심정훈
 :  유제상님..곱창의 곱이 환상입니다.^^
보기만해도 군침 넘어갑니다.ㅠㅠ. 당연 육우곱창 쓰겠죠.
양깃머리도 도톰한게..정말 군침 넘어가네요.
한번 같이 가서 한잔해야 하는데...안뵙지도 3개울 지났군요.ㅠㅠ
조만간 헨폰 때릴게요..일이 마무리되야 마음이 편한데..요즘 제가 사는게 그렇습니다.
2006/07/29
유제상
 :  벌써 1분기가 지났군요 잘 지내시는지요
요즘같은 불황에 하시는 일이 너무 바쁘신것 같아 좋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하고싶은 일이셨
기에 더욱더 부럽습니다. 물론 섬유(lyocell)계통은 아니지만요...,
직장생활 12년동안 한업종에서 종사했고 지금 이곳에 그 절반인 만6년 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살고 그것이 또한 직업과 연결 된다면 커다란 행복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또한 그것이 자기자신을 위해 사는 것인지도...,
식품조리과를 중퇴하고 영문도 모르는 운송회사에 들어왔습니다.
주위의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이제껏 쌓였던 경력과 자기방식만의 기술들을 지휘하며,
마음껏 그려나가는데....,
전 왜 자꾸하루에도 몇번씩 사표를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같은 불황에 배부른 소린가요?.....,

일 마무리 되시면 연락한번 주세요 나이가 얼마안되 살아온 애기보단
살아갈 애기하며 곱창에 소주잔을 기울이고 싶습니다.
2006/07/30
진성호
 :  사진이 영문이 아닌 한글로 올라와서 그런지 직접 파일란을 클릭해서 봅니다....
사진용량이 좀 컸더라면 하는생각이 드네요...폰카로 찍으신듯.....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2006/08/01
박진주  :  유제상님... 여기 위치좀 알려주세요..~~ ^^   2008/07/23
박준민  :  맛있겟다   2010/06/0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2  황학동_왕십리곱창을 다녀와서     [8]  심정훈 2008/03/08 1093 8278
 합정동 곱창 3     [5]  유제상 2006/07/28 938 7395
40  합정동 곱창 2     [3]  유제상 2006/07/28 1065 6456
39  합정동 곱창     [3]  유제상 2006/07/28 10006 20246
38  치킨과 바베큐     [11]  심정훈 2009/04/13 761 5417
37  치과추천 _ 하모니 치과      심봤다 2020/03/04 129 997
36  충남 맛집 막창집을 다녀와서     [18]  심정훈 2007/11/26 1270 9148
35  청진동_[소곱창]옛마을      심정훈 2008/03/04 976 7399
34  청주_DJ가 있는 호프     [5]  심정훈 2010/02/27 860 6868
33  중국상해_양 대창구이점 "오막집 "     [5]  심정훈 2008/04/09 1106 7701
32  제주도 전복요리 전문점 "어우늘"     [5]  심정훈 2009/04/05 685 5244
31  제주도 "미선 회 마트     [11]  심정훈 2008/06/20 834 6395
30  옛날 그집 신길동_마포주먹고기     [15]  심정훈 2009/09/19 1434 7439
29  연신내 "오원집 "     [6]  심정훈 2009/05/25 1009 6507
28  연신내 "양푼이 매운찜갈비"     [14]  심봤다 2009/05/22 1137 7802
27  역삼동 신화순댓국     [9]  유제상 2008/11/27 791 5747
26  양평동 황소곱창 방문기     [2]  심정훈 2007/01/06 806 6464
25  양재 영동족발     [9]  심정훈 2010/05/22 1654 7271
24  신도림역_돈꼬막창     [1]  심정훈 2008/03/04 969 7919
23  서일 순대국     [10]  심정훈 2008/09/05 878 7030
22  서민막창을 다녀와서...     [17]  심정훈 2008/03/31 868 7974
21  삼성혈 해물탕집     [8]  심정훈 2010/01/05 756 5881
20  분당_서현곱창     [4]  심정훈 2008/03/04 1072 8289
19  목동 횟집 "바다향"     [7]  심정훈 2008/12/05 891 10176
18  돼지 부속구이...     [12]  심정훈 2009/06/17 722 6375
17  대구 막창거리 (경대후문 복현오거리 막창거리)를 다녀와서...     [13]  심정훈 2007/11/05 1129 9659
16  다시가본 제주도 미선횟집     [9]  심정훈 2010/01/04 691 5043
15  구미에서 먹었던 돼지막창.     [10]  심정훈 2007/10/08 773 6413

1 [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게시된 모든 사진과 글에 대해서는 저작권자와의 상의없이 이용하거나 타 사이트에 게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